가천문화재단 첫페이지
설립자소개 이사장소개 재단소개 사업소개 언론보도 공지사항 자료실
  인사말씀 프로필  
  가천이란 설립목적 설립이념 가천길재단 현황  
  인사말씀 프로필 삶의철학 저서  
바람을 부르는 바람개비(영문판)
바람을 부르는 바람개비(영문판) 발행일
중앙일보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연재글 모음 큰 사랑을 실천하는 의료·교육계의 큰 인물 가천길재단 이길여 회장 그 아름답고 향기로운 참의술, 멈춤 없는 참사랑의 기록들 2017-04-24
바람개비 의사 이길여 발행일
『바람개비 의사 이길여』는 환자들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고 끝없는 사랑으로 의술을 펼치고 있는 이길여 의사의 삶을 담아낸 책입니다. 2015-06-09
아름다운 바람개비(중문판) 발행일
박애·봉사·애국, 그리고 인간에 대한 사랑
멈추지 않는 바람개비 이길여의 따뜻한 공익경영
("아름다운 바람개비" - 중문판)
2013-09-23
가슴에 품은 청진기 발행일
도전과 열정의 여성리더 이길여 회장을 말한다!
이어령 전 장관 등 총 64명의 지인들이 전하는, 이길여 회장의 박애·봉사·애국의 발자취.
그녀가 꿈을 실현해가는 성취과정과 길을 말하다.
2013-06-17
아름다운 바람개비 발행일
박애·봉사·애국, 그리고 인간에 대한 사랑
멈추지 않는 바람개비 이길여의 따뜻한 공익경영
("아름다운 바람개비" - 영문판)
2012-10-08
뜻이 있는 자는 반드시 이루어낸다. 발행일
가천길재단 이길여 회장의 꿈과 도전
깡촌의 구박받는 소녀에서 의료, 교육, 언론, 문화재단의 경영자로 우뚝 서기까지!
("간절히 꿈꾸고 뜨겁게 도전해라" - 중국어판)
2012-06-04
나의 꿈, 나의 도전 발행일
가천길재단 이길여 회장의 꿈과 도전
깡촌의 구박받는 소녀에서 의료, 교육, 언론, 문화재단의 경영자로 우뚝 서기까지!
("간절히 꿈꾸고 뜨겁게 도전해라" - 영문판)
2012-05-10
아름다운 바람개비 발행일
박애·봉사·애국, 그리고 인간에 대한 사랑
멈추지 않는 바람개비 이길여의 따뜻한 공익경영
2012-01-02
꿈과 도전 발행일
가천길재단 이길여 회장의 꿈과 도전
깡촌의 구박받는 소녀에서 의료, 교육, 언론, 문화재단의 경영자로 우뚝 서기까지!
("간절히 꿈꾸고 뜨겁게 도전해라" - 일본어판)
2010-12-20
간절히 꿈꾸고 뜨겁게 도전해라 발행일
가천길재단 이길여 회장의 꿈과 도전
깡촌의 구박받는 소녀에서 의료, 교육, 언론, 문화재단의 경영자로 우뚝 서기까지!
2008-10-22
의학과 의료 발행일
보건의료인을 위한 입문서 2008-10-20
바람을 부르는 바람개비 발행일
중앙일보 "남기고 싶은 이야기들" 연재글 모음
큰 사랑을 실천하는 의료·교육계의 큰 인물 가천길재단 이길여 회장 그 아름답고 향기로운 참의술, 멈춤 없는 참사랑의 기록들
2006-11-03
끝없는 태동, 끝없는 도약 발행일
[기자들이 본 의학박사 이길여]의 속편으로 1998년 이후의 이길여 이사장의 활발한 의료, 교육,문화,언론 활동들을 소개했다. 2002-05-01
꿈은 멈추지 않는다. -이길여 회장 연설문집- 발행일
1980년대 후반 이후 2002년까지의 이길여 회장의 연설문들을 통해 그의 철학과 행보를 엿볼 수 있다. 2002-05-01
어미새의 노래 발행일
가천의대 길병원으로 한국 의료계의 신화를 일궈 낸 이길여 이사장이 어머니의 영전에 바친 이 평전 에는 남다른 헌신과 열정으로 두 자매를 키워 낸 차테레사 여사의 한평생이 담겨 있다. 2000-02-29
길병원 40년사 발행일
의료봉사와 인재양성 실천의 40년의 여정이라고 할 수 있는 이길여 이사장의 감동적인 삶과 개원 40년 만에 굴지의 대학병원으로 성장한 길병원의 성장사와 변천사를 화보를 곁들여 상세히 소개했다. 1999-03-25
사진으로 보는 가천 이길여
-사랑과 봉사의 인술 40년 -
발행일
가천 이길여회장이 반세기 동안 펼쳐 온 의료활동에서 공익법인 설립까지의 역사적 사실과 각종 대외활동 그리고 공식적인 모습, 이길여 회장의 개인적인 활동 등을 사진으로 소개했다. 1998-03-25
기자들이 본 의학박사 이길여 발행일
1978년부터 1997년 까지 신문과 잡지에 소개된 이길여 이사장의 기사들을 통해 사랑과 봉사의 한 길을 걸어온 의료인으로서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1997-11-25